8월, 2024의 게시물 표시

I want to just rest today

Dairy before fix   I have been running for 4 years. I used to ride a cycle before being about to running. The reason that I run is because loosing weight. At that time, My weight was around 88kg. It was very heavy weight for my tall. I really wanted loosing weight. So I asked my friend who had very healthy body how I could loose weight. He said "Just run. That's it.". Is that all? Just Run? And how?  From that time, I started to walk every night. I thought I should walk first before run. Because My legs were not ready to run. I would hurt if I run. I just walked for 3 months, sometime I walked for 30 minutes, sometime 1 hour. I was able to run for 20 minute after 3 months. How amazing !  And Now, I am able to run for 4 hours. I did Marathon which Chun-Cheon Marathon, I finished it in 4:22. It was really good for me. Imagine, I did marathon !! I am a FINISHER !  After that time, I did run everyday. I want to goal faster than before. I practice as much as I can. B...

스피드 훈련

 스피드 훈련 전의 기초 스피드 훈련을 시도하기 전에 훌륭한 기초를 다져야 한다. 그것은, 1년간 달리기 최소 2개월(3개월 권장)의 유산소 달리기 4~6주 언덕 훈련 20세기 초에는 스피드 훈련에는 시간 단축 시도와 경주가 병행되었다. 선수들은 사이사이에 훈련 없이 경주에 참가했다. 경주 사이사이에 야심 있는 사람들은 시간 단축을 위해 경주거리를 뛰었다. 이런 식으로 뛰어서는 시간 단축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주어진 구간에서는 경주 스피드보다 빠르게 뛰고, 그 소구간들 사이사이에는 쉬는 과정을 여러번 반복한다. 경주에서 필요한 지구력을 얻을 때까지 반복하는 횟수와 스피드를 매주 증가시킨다. 다시 말해, 회복하는 기간(시간)이 주어졌을 때, 스피드는 향상이 된다. 파틀렉(Fartlek) 파틀렉은 스웨덴 말로 '스피드 놀이'라는 뜻이다. 이것은 우리 일상의 달리기에 적용할 수 있는 간단하고 자연스러운 형태의 스피드 훈련이다. 파틀렉은 각자의 속도에 맞게 스피드 훈련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직관적이고 자유로운 형태로 미리 정해진 거리나 스피드 없이 능력껏 뛰는 것이다. 그날, 그 시간의 기분에 따라 뛸 수 있다. 파틀렉은 스피드 훈련이지만 재미있고 창조적으로 할 수 있다. 구간 훈련 구간 훈련은 경주 전체 거리를 여러 개의 소구간으로 나누는 것이다. 각 소구간을 실제 경주속도보다 조금 빠르게 뛴다. 그리고는 회복을 위해 나머지 구간을 조깅하든지 걷든지 한다. 소구간의 숫자는 여러 주간 동안에 조금씩 늘려간다. 10K나 그 이하의 경주를 준비할 때에는 전체 소구간 수를 결국은 전체 경주거리로 잡는다. 그러나 마라톤을 위한 스피드 훈련의 전체 거리는 다 합쳐서 하프 마라톤 거리를 넘지 않도록 한다. 스피드 훈련의 준비운동 올바른 몸풀기는 필수적이다. 풀리지 않은 근육으로 스피드 훈련에 뛰어들면 약한 연결 부위는 엄청난 압박이 가해져 부상의 원인이 된다. 밖의 기온이 차거나, 몸이 굳어 있으면 5~10분 걷는다. 10~20분간 천천히 조깅한다. 달...

추운 날씨에 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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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추운 날씨에 뛰는 게 더 쉽다. 열이 덜 나서 체액 손실이 적고, 추운 온도가 뛰는 걸 상쾌하게 해 준다. 하지만 기온이 10도씨 밑으로 내려가면 보호수단을 생각하기 시작해야 한다. 머리와 손: 모자와 장갑으로 커버하라. 러닝은 오한을 유발한다. 바람이 있으면 실제 온도보다 더 차다. 모직이나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이 제일 좋은 재질이다. 폐: 뛰는 동안 폐가 얼어붙는다는 실제 증거는 없다. 우리 몸에는 보호장치와 이 생동적인 기관을 보호하는 완충지대가 있다. 찬 공기가 목구멍을 자극하기는 해도, '러너의 목구멍이 얼어붙었다.'는 소리는 못 들어 봤다. 스키마스크나 밴다나(큰 손수건)로 가리면 숨쉬는 데 좀 낫다. 생동적인 신체기관: 남자들이여, 앞으로 아이를 낳고 싶거든 그냥 나일론 팬티 하나만 입지 마라. 성기 동상은 그냥 조크가 아니다. 너무 천천히 오기 때문에 잘 감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 부상당한 성기가 따뜻해지면 굉장히 아프다. 꼭 달라붙는 내의나 삼각팬티, 여러 겹(팬티, 긴 내의, 땀복 등)을 겹쳐 입음으로서 방지할 수 있다. 여러 겹의 옷: 두꺼운 스웨터에 따듯한 재킷은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는 좋겠지만, 너무 열이 많이 나서 체액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두껍게 입지 않도록 한다. 몇 겹의 얇은 옷은 유연성을 가져다 줄 뿐 아니라, 필요에 따라 입거나 벗을 수 있다. 모직이나 폴리프로필렌: 살갗에 닿는 옷감으로는 최적이다. 이것은 체온을 유지해 주지만 과도한 열이 나면 열을 발산한다. 수분을 밖으로 내보내 피부에 남아 있지 않게 한다. 땀이 나면 닦아서 얼지 않게 한다. 바람이나 비옷: 나일론 옷들은 보통 방수처리가 돼 있어 한동안은 물이 스며들지 않지만 결국은 젖게 되어 있다. 고어텍스(Goretex)나 PTFE 필름의 가벼운 옷들은 피부처럼 작동한다. 물은 통과하지 못하고 열과 공기는 통과한다. 완전 방수를 위해서는 봉합선(seam)이 방수처리 되어야 한다. 비와 추위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

휴식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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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년 올림픽에서 케니 무어는 4등으로 들어왔다. 그는 휴식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으면 그렇게까지 잘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등학교 육상선수 시절에 케니는 한 차례도 우승을 해 본 일이 없었다. 오레곤 대학(University of Oregon) 육상팀에서 1년 6개월 동안 훈련을 받은 뒤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그는 비록 연습이었지만, 오레곤의 더 나은 선수들의 기록을 깨기 시작했다.   우승의 기대에 들뜬 케니는 다가오는 스탠포드와의 실내 육상경기에 대비해 열심히 운동하고, 또 남들 몰래 더 연습을 했다. 확신을 가지고 그는 출발선에 섰다. 자기 경쟁자 누구도 이 2마일(약 3,200m) 경주에 앞서 자기만큼 열심히 연습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출발 신호에 그는 선두 그룹에 섰다. 그러나 절반을 돌았을 때 기름이 다 떨어졌다. 그는 수년 내 가장 저조한 기록인 9분 48초를 끊었다.  실망해서 라커 룸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그를 향해 그의 코치 빌 바워맨이 다가오고 있었다. "빌이 즐거운 이야기로 나를 위로하려 하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국제적으로 존경받는 지도자는 케니의 어깨에 한 손을 얹고 그에게 "폭동 진압법"을 읽기 시작했다. 바워맨은 무어의 지나친 연습을 알았던 것이다. 그는 재빨리 요점을 얘기했다. 무어는 2주 동안 하루에 5km 가볍데 뛰는 것 이상 연습하지 말 것. 만약 어길시 팀에서 축출한다. 케니는 모욕을 당했다. 그는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했고, 그로 인해 비난받고 있었다. 그는 그따위 프로그램으로는 힘도 잃고 경기에도 질 것을 알고 있었다. 그의 코치가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기위해 그는 그 지시를 꼬박 따랐다. 2주 후 워싱턴 주립대학과의 경기에 임했을 때 그는 훈련 부족으로 경기를 망칠 게 뻔하였고, 그 늙은이에게 따질 작정이었다. 이번에는 뒤로 처져 뛰다가 뚱뚱한 곰이 등에 올라붙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1,600m를 지났을 때 맨 앞쪽에서 뛰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고, ...

잘 달리기 위해 더 나은 훈련을 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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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나은 훈련을 위한 팁 1. 주 3~6회 달려라. 2. 일주일에 적어도 하루는 쉬어라. 3. 목표한 속도로 특정한 훈련을 하라. 4. 다양한 훈련을 하라. 5. 인터벌 훈련과 연속 훈련을 결합하라. 6. 훈련은 단계적으로 늘리고 가끔 줄여라. 7. 주로 핵심 훈련에 에너지를 집중하라. 8. 크로스 트레이닝을 적어도 조금씩 하라. 9.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 훈련을 조절하라. 10. 과도한 훈련이나 부족한 회복을 알리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라. 11. 늘 양보다 질을 먼저 생각하라. -달리기, 조깅부터 마라톤까지_ 장 프랑수아 하비 지음, 임영신 옮김, 시그마북스